
후원으로 창조되는 문화강국의 토양
한 명의 작가가 선양되고,
한 편의 작품이 세상에 나오고,
그 작품이 대한민국의 문화가 됩니다.
작품은 하루 아침에 탄생하지 않습니다. 하나의 작품이 세상에 나오기까지 작가는 오랜 시간 사유하고, 문장을 쌓아가는 긴 시간과 그 시간을 지지해 주는 공간이 필요합니다.
토지문화재단은 인류의 빛이 되는 문학 작품들이 탄생하기 위한 작가들의 시간과 공간을 제공하여 왔습니다. 또한, 국제문학상인 박경리문학상과 독서챌린지 등 다양한 문화 선양 사업을 통해 대한민국을 문화강국으로 가꾸어 나가는 일에 헌신하여 왔습니다.
이제 대한민국 문화의 주역이 될 작가님들을 지원하는 일과 그 밑바탕이 되는 모든 문화사업의 지속적인 실천을 위해 토지문화재단은 여러분의 참여와 동행을 기다립니다.
계속하여 문화를 통해 더욱 위대해지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한 성실한 일꾼으로 일하겠습니다.
이 땅의 이야기가 계속 될 수 있도록,
저희 토지문화재단과 함께 문화의 토양을 일구는 일에 함께 참여하여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