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리 작가 탄생 100주년 기념
샌드아트 & 북토크

「상실에서 생명으로」
『불신시대』, 『돌아온 고양이』를 읽다
박경리 작가의 작품에 담긴 상실과 생명의 의미를 샌드아트와 북토크로 함께 살펴봅니다.
샌드아티스트 박진아의 공연과 이다혜 작가(《씨네21》 기자)의 진행으로 김세희 토지문화재단 이사장, 노태훈 평론가가 참여하여 작품에 담긴 문학적 의미와 오늘날 우리에게 전하는 메시지를 나눕니다.
- 일시 | 2026년 11월 7일(토) 오후 2시
- 장소 | 백운아트홀
- 샌드아트 | 박진아 샌드아티스트
- 북토크 진행 | 이다혜 작가(《씨네21》 기자)
- 패널 | 김세희(토지문화재단 이사장), 노태훈(평론가)
- 예매 | 원주시 통합 예약 플랫폼
- 문의 | 원앤원엔터테인먼트(1688-8616)